'인생술집' 지일주 "5시간 촬영 어지러워" 최희서와 멜로씬에서 무슨 일이?
서문영
issue@siminilbo.co.kr | 2019-03-05 00:15:56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장현성, 송영규, 송창의, 지일주가 출연해 이목을 모았다.
이날 지일주는 데이트 폭력남으로 출연한 드라마 '청춘시대'와 파격 멜로로 주목을 받은 '미스트리스' 촬영 소감을 전했다.
또 지일주는 "단추를 풀 때, 벨트를 푸는 거까지 연결을 해야 해서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고 덧붙였고, 신동엽은 귀가 점점 빨개져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지일주는 "'청춘시대' 당시 '전쓰'라는 별명이 생겼다. 전국적인 쓰레기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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