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제시카 연인' 타일러권과 친분 눈길..."6억 생일파티에도 참석?"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19-03-06 04:00:46
28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2017년 12월 9일 필리핀 팔라완섬의 한 리조트를 통째로 빌리는 등 대략 6억 원을 들인 초호화 생일 파티를 열었다.
당시 생일파티에는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를 포함해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서 활동하는 재력가와 강남 역삼동 룸살롱 여성 종업원 10명 등이 포함됐다.
특히 VIP 손님 중 소녀시대 멤버 출신 제시카의 연인 타일러권이 포함됐다. 승리와 타일러권은 자주 서로의 SNS에 등장하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제시카의 연인으로 익숙한 타일러 권은 재미교포 현재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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