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제주’까지… 미세먼지 사상 최악 연합뉴스 | 2019-03-06 04:00:46 닷새 연속 미세먼지 비상조치가 시행된 5일 세계 기상 정보를 시각화해 나타내는 비주얼 맵인 어스널스쿨로 확인한 오전 9시 한반도의 초미세먼지 대기 상황. 중국과 한반도 부분은 초미세먼지로 붉게 표시됐지만 동해와 일본 쪽 대기는 깨끗하게 표시되고 있다. 제주는 이날 비상저감조치를 사상 처음으로 시행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청년 꿈·미래 응원하는 축제 개최강진 청자공모전 수상작 전시강진군 유소년 테니스, 국제무대서 '두각'강진군, 상권활성화 이벤트 성료강진군, 농산어촌유학생 가족 대상 강진 푸소에 추억 쌓기 프로그램 제공이현주 검단구의원, ‘헌혈문화 확산’ 도모송도스포츠파크, AI로 잠수풀 안전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