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시점' 수현, 놀라운 할리우드 보안 의식 "배역 언급만해도 짤린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19-03-07 02:00:00
수현이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할리우드 보안 시스템을 언급했다.
3월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수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미국 뉴욕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파파라치가 못 찍게 나무도 다 심는다. 또 돌아다닐 때 입는 검은 망토가 있다. 배역을 숨기기 위해 그걸 입는다. 배역 언급도 금지다"며 "너무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다. 대본이 유출되면 위약금 만으로 끝나지 않을 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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