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 정우성과 함께 먹었던 식당 재방문... "어떤 일이 있었나?"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19-03-12 01:00:00
3월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1주년을 맞아 소감을 밝히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MC 전현무는 이영자에게 “지난 1년의 주제어를 정한다면 이영자의 전성시대다”라며 “1년 동안 다녔던 데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어디냐”고 물었다.
이영자는 “하나를 고를 수 없다”라면서도 “정우성씨가 말한 식당이 너무 궁금해서 갔다”고 부산에 있는 식당을 언급했다.
이영자는 “방송 직후라 줄 설 줄 알고 갔는데 사람이 없더라. 나중에 보니까 이미 재료가 소진 됐더라”라며 “나중에 한 번 다시 가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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