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11년 전 안나 재조명...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여전해"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19-03-13 01:00:00
가수 홍진영은 3월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 신인시절 자료화면을 공개했다.
이날 유재석은 2008년 KBS 2TV 콩트 예능 ‘사이다’에서 홍진영을 처음 봤다고 언급했고, 홍진영은 "그때 그 코너 '안나의 실수' 안나가 나다"며 "그때 당시 얼굴과 얼굴이 살짝 달라진 감이 있지만 나 맞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에 그때 그 시절 안나가 자료화면으로 소환됐고, 홍진영의 풋풋한 모습이 공개됐다. 안나로 분한 홍진영은 사랑스러운 허당 매력을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홍진영은 데뷔 13년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