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해사대학 학생, 선박안전기술공단 방문
선박안전기술공단, 선진 해외 해양교통 및 선박안전 체계 교류
문찬식 기자
mcs0234@siminilbo.co.kr | 2019-04-13 06:00:26
이번 방문은 해양수산부가 우리나라 해운․조선 산업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실시하는 현장연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WMU 송동욱 교수를 비롯한 재학생 13명이 공단을 방문했다.
방문행사에서 공단은 선박검사업무와 여객선 안전운항관리, 연구 활동 등 공단 업무에 대한 소개와 함께 공단 해양안전문화센터에서 여객선 비상탈출 가상체험(VR) 등 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방문단은 각국에서 해운·조선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공단이 수행중인 10만 여척의 선박검사업무, IMO관련업무, 운항관리업무 및 해사안전기술의 연구 등 광범위한 업무영역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세계해사대학은 UN 산하 전문기구인 국제해사기구(IMO)가 설립한 석사과정의 해사전문 교육기관으로 세계 각국에서 졸업생들은 해운 및 조선 분야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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