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공단, 전 직원 안전체험교육 실시
재난 안전교육 지속 추진, 안정적인 시설 운영 도모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19-04-14 01:00:00
[광주=정찬남 기자]
이번‘재난안전체험교육’은 약 3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소방본부가 운영하는 ‘전북 119 안전체험관’(임실군 소재)에서 추진됐다.
광주환경공단은‘전북 119 안전체험관’이 5개의 주제관에서 다양한 재난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에듀테인먼트 시설로 재난 종합체험과 같은 현장감 있는 체험교육이 가능해 이곳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지속적으로 전 직원의 위기관리 능력을 제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혹시 모를 비상상황에 안전하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또한 재난 안전훈련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시민의‘환경 행복권’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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