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자신과 똑닮은 둘째 아들 공개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19-04-14 01:00:00
이현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굿모닝♥"이라는 문구와 함께 태어난 지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은 둘째 아들 차키(태명)을 공개했다.
이현이는 지난 2012년 1살 연상의 대기업 회사원과 결혼, 슬하에 아들 윤서 군을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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