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 장애인콜택시 교체차량 전달식 가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4-19 00:00:03
[함안=최성일 기자]
조근제 함안군수, 문영택 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 함안군지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전달식은 기존 장애인콜택시가 노후함에 따라 올해 8천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 휠체어리프트 차량 2대를 구입하여 전달함으로써 노후차량 이용자의 불편해소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은 장애인담당계장의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조 군수의 차량전달, 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 함안군지회장의 차량기능 시연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전달식에서 조 군수는 “교통약자의 편의 증진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체장애인연합회 함안군지회는 교통약자의 발이 되고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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