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덕동물재생센터, 기술진단 스타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4-23 01:00:00
[창원=최성일 기자]
창원시 하수도사업소(소장 김진수)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2019년 덕동물재생센터 기술진단 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기술진단으로 수질환경을 개선하고 하수처리비용 절감해요!”라는 슬로건으로 실시하는 덕동물재생센터(마산합포구 가포로 739 소재) 기술진단 용역은 하수도법에 의거 5년마다 시행하는 것으로, 4월에 착수하여 오는 10월중 용역을 완료할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또, 공공하수처리시설 현장조사, 공정상태, 운영현황을 종합분석하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수질개선, 예산절감 등 운영 효율화에 만전을 기한다.
한편, 덕동물재생센터는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시한 「2018년도 환경시험․검사 기관 정도관리」 시행결과 적합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진수 창원시 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종합 기술진단으로 시설개선을 통해 하수처리 효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며 “주기적인 진단과 점검으로 친환경 하수처리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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