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구성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4-25 00:00:00

[밀양=최성일 기자]

▲ ※ 사진: 지난23일, 치매지역사회협의회 회의 모습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치매관리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치매 관리 사업관계 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치매 지역사회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협의체 구성원은 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치매조기검진 협약병원, 대한노인회,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치매환자가족 대표 등 6개 기관의 위원들이 2년 임기로 활동한다.

협의체의 역할은 치매안심센터 사업과 프로그램에 대해 자문을 하고 유관기관 협력 및 지원을 통한 치매 지역사회 자원 발굴․연계․지원으로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제공될수 있도록 협력하는 것이다.

치매안심센터 센터장인 천재경 보건소장은 “치매자원에 대한 정보 공유 및 각 기관의 치매사업 역할의식을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밀접한 연계를 통해 적극적으로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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