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드림스타트『행복한 父子!』프로그램 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4-28 03:00:00
[울산=최성일 기자]
울주군은 27일 ~ 28일 양일간 울주군 드림스타트가 아동과 부 30명을 대상으로 자녀와 감정 나누기, 천문대·과학관 체험, 1박2일 카라반 체험 등을 하며 부자간에 친밀감을 형성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울주군드림스타트는 평소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 간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어 관계 개선을 희망하는 가정을 수요 조사하여 15세대 30명을 대상으로『행복한 부자!』라는 주제로 아빠와 자녀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여 건강한 가족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울주군드림스타트는 보건복지부에서 격년제로 사업평가를 받고 있는데 매 평가 때마다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아왔으며, 올해도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아 5월 30일 경주에서 2019년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 시 기관 표창을 받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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