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의원들, '희망바자회' 참석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9-05-01 00:00:03 ▲ 최근 희망바자회에 참석한 유 의장(왼쪽에서 아홉 번째) 및 의원들이 테이프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종로구의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 의원들이 최근 (사)참사랑여성복지단에서 주관한 참터와 함께하는 희망바자회에 참석해, 물품을 구입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폭력피해 이주여성&동반아동,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용인특례시 대표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사랑의 온도는 144℃유계현 도의원,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설립은 경남이 최적지! 정부에 강력히 전달경남교육청, 유럽서 찾은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해법 나눠밀양시,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개최 준비 ‘최종 점검’양산시립박물관, ‘2026년 설맞이 놀이 한마당’ 운영용인시, 2026년 하천 재해 예방 대책 강화화성특례시, 바로이웃 통합돌봄 돌봄매니저 발대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