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도랑 살리기 운동」환경교육 및 환경 정화활동
전읍천 일대서 주민 대상으로 교육 진행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5-03 06:00:37
[울산=최성일 기자]
울주군은 2일 전읍천 일대에서 두서면 신전마을주민과 주민자치위원회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도랑 살리기 운동」 환경교육과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환경교육은 도랑의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농민들이 농작물 경작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 배출요령을 설명하고, 농사철에 맞는 작물 심기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전읍천에서 도랑 내 버려진 영농폐기물과 생활 쓰레기 수거, 외래식물 제거 등 도랑 살리기 운동에 참여한 마을주민, 지역단체 등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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