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녕군 도천면, 2019년『마을가꾸기 환경정비의 날』운영회의 개최
따오기 야생방사를 앞두고 각 마을 환경정비에 솔선수범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5-06 03:32:00
[창녕=최성일 기자]
이날 회의에서 각 마을이장들은 따오기 야생방사와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면내 각 마을이 솔선수범하여 ‘마을가꾸기 환경정비의 날’을 매월 10일 운영하여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세부 시행방안을 토의했다.
특히, 도천면 일리와 예리2구 마을을 마을가꾸기 시범마을로 지정하여, 방치폐기물 적극 수거와 환경관련 사업 추진을 통해 따오기 등 자연생태와 주민들이 공존할 수 있는 마을환경 조성에 마을주민들이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진규 면장은 “‘마을가꾸기 환경정비의 날’ 청소활동을 통해 내 마을 환경을 청결하게 가꾸는 고향사랑과 환경보호의식 제고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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