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 한림 수출딸기법인, 다문화 아동 초청 수확체험 행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5-11 03:00:00
[김해=최성일 기자]
영농조합법인 측은 이날 비영리사단법인 사랑과 나눔에서 운영하는 꾸러기 공부방 아동 20명을 초청해 딸기를 함께 따면서 지역 수출농업을 소개했다.
시산수출딸기 영농조합법인은 33농가로 구성돼 지난해 홍콩, 싱가포르 등 6개국에 357t, 292만4000달러를, 올해는 3월까지 292t, 185만6000달러를 수출했다.
김 대표는 “평소 맛보기 힘든 맛있는 수출딸기를 직접 따서 맛보는 시간이 됐다”며 “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수출 확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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