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무안면, 자매결연 도시 창원시 현동 방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5-13 06:00:10
[밀양=최성일 기자]
이번 방문은 현동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창원NC파크를 방문해 야구경기를 함께 관람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3년 연속 유망축제인 ‘제61회 밀양아리랑 대축제’ 홍보도 실시했으며, 더불어 무안농협 박위규 조합장의 협찬으로 지역 특산물인 ‘무안 맛나향 고추’도 선보였다.
이동수 무안면장은 “밀양의 최고 축제인 ‘밀양아리랑 대축제’를 현동에서 많이 방문해 주길 바라고, 아울러 무안의 특산물인 ‘맛나향 고추’를 적극 홍보해 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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