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조상땅 찾아주기' 사업 큰 성과
5년간 295명 품에 안겨
유만옥
| 2010-03-25 19:29:18
[시민일보] 광명시가 조상 땅 찾아주기 사업을 펼쳐 지금까지 295명의 조상땅 262만3016㎡를 찾아준 것으로 나타나 큰 성과를 거뒀다.
25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504명이 조상 땅을 찾아 줄 것을 요구해 이 가운데 288명이 여의도 면적의 1/3인 260만8,444㎡의 조상 땅을 찾아 주었으며 올들어 25일 현재 7명의 조상 땅 14,572㎡ 찿았다.
이같은 조상 땅 찾차아주기는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으로 재산에 관한 상속권이 있는자가 열람을 청구할 수 있으며 지난1960년 1월1일 이전에 사망한 조상의 토지는 호주 상속을 받은 사람만이 열람이 가능하다.
광명시는 조상 소유의 땅을 후손들이 상당수가 모르고 있을 것으로 보고 지속적으로 조상 딸 찾아주기 사업을 펼쳐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광명=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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