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녕군,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 기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6-08 06:00:16
[창녕=최성일 기자]
이날 추념식은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비롯한 군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을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한정우 군수는 추념사에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받들어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추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을 했고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반야심경 독경, 현충일 노래 제창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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