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화물항공사 2곳 신규취항
오스트레일리아 콴타스등 다음달까지
민장홍 기자
| 2010-05-17 17:30:44
[시민일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다음달까지 외국 화물항공사 2곳이 신규 취항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다음달 7일 오스트레일리아의 콴타스(시드니-인천-시카고)에 이어 독일의 아에로로직(인천-라이프치히)이 신규 취항할 예정이다.
앞서 이달 인천공항에는 핀에어(핀란드)와 카고룩스(룩셈부르크) 등 화물항공사 2곳이 새로 취항한 바 있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이번 신규 취항 항공사들은 모두 인천과 미주·유럽을 오가는 노선을 운영한다. 이번 신규 취항으로 주간 1160t의 신규 물동량이 창출 될 것"이라며 "추후 화물항공사와 국내외 물류기업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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