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할머니 돕기바자회

내일 힘찬병원 옥상서 개최

민장홍 기자

| 2010-05-18 18:13:33

[시민일보] 관절전문 힘찬병원(인천 부평구 소재)이 20일 위안부 할머니를 돕기 위해 바자회를 연다.

17일 병원측에 따르면 병원은 이날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4층 옥상에서 '행복한 나눔의 힘찬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바자회는 힘찬병원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머무르는 나눔의 집과 협력병원 체결 후 일본 위안부 할머니 후원금 마련을 위해 갖는 첫 바자회다.

따라서 바자회로 얻은 기금은 나눔의 집 위안부 할머니들의 시설 운영과 복지 향상·국민들의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의식 고취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인천=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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