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아이유와 돈독한 친분 들여다보니?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19-06-13 01:00:00 노사연이 아이유와의 돈독한 친분을 자랑했다. 가수 노사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노사연은 '아이유를 며느리 삼고 싶다고 했더라'는 말에 "어제 했던 말도 기억이 안 난다"면서 "아이유는 사랑하는 동생이다. '영웅호걸' 이후 지금까지 이어왔다. 아이유가 보내준 건강식품을 '노사연이 먹는지 이무송이 먹는지' 묻자 "내가 먹지"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인천시 제물포구, ‘청년 컬처페이 20만원’ 지원인천시 영종구, “구민의날, 구민 손으로 정한다”··· 구민 설문조사 실시인천시 부평구,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630여명 참여인천시 미추홀구, ‘럭키족발 본점’의 ‘럭키데이’나눔으로 취약계층에 족발세트 전달인천시 강화군,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수원시의회, 팔달구 상권활성화 정책포럼 참석인천대, ‘현대미술 국제교류 展’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