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웅상보건지소, 구강건강관리 홍보
‘구강보건의 날’ 맞아 구강건강 체험부스 운영 및 캠페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6-14 01:00:00
‘구강보건의 날(6.9)’은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에 따라 웅상보건지소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웅상보건지소 야외공간에서 구강건강 체험부스 운영 및 구강건강관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체험부스에서는 개인별 맞춤형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구취측정, 각종 치아모형을 활용한 구강질환 발생요인 및 예방법 교육 등을 실시했으며, 홍보물 배부를 하면서 구강건강관리 캠페인도 펼쳤다.
김명자 소장은 “정기적인 구강검진(영유아는 생후 18~29개월(3차), 42~53개월(5차), 54~65개월(6차), 학동기(6~18세)는 초등 1·4학년, 중등 1학년, 고등 1학년, 성인은 1~2년마다)은 평생 건강의 첫걸음”이라며 “주민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구강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웅상보건지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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