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북부동, 주민과 함께하는 재즈콘서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6-23 01:00:00
[김해=최성일 기자]
부산·경남권 정상의 재즈뮤지션들로 구성된 써니 밴드가 연주자로, 나맘아동가족 심리연구소 김선영 소장이 스토리텔러로 참여해 품격 있는 재즈를 들려주었고 재즈를 어려워하는 주민들을 위해 중간 중간 신나는 트로트를 연주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명규 북부동협의체 위원장은“문화예술 공연을 평소 접하기 힘든 임대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만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개발해서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북부동협의체가 경남도의 동협의체 특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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