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가능동, 찾아가는 신규 주민등록증 학교방문 서비스 실시

손우정

swj@siminilbo.co.kr | 2019-06-25 00:00:00

[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동장 한상규)은 6월 21일 광동고등학교를 다시 찾아가 5월에 신청 받았던 신규 주민등록증을 학생들에게 직접 교부하는 ‘찾아가는 신규 주민등록증 학교방문 서비스’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신규 주민등록증 학교방문 서비스’는 가능동에 소재하는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는 서비스로,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는 학생 맞춤형 서비스이다.

이에 광동고등학교에서는 금요일 수업 종료 후 학생들이 주민등록증을 교부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하여, 본인확인 과정과 서명 후 30명의 학생들에게 주민등록증을 교부했다.


한상규 가능동장은 “입시 준비로 바쁜 학생들이 주민센터 방문 없이 신규 주민등록증을 신청하고 발급 받아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였다”며, “예비 성년으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능동은 9월에도 광동고등학교, 의정부고등학교, 의정부여자고등학교에 ‘찾아가는 신규 주민등록증 학교방문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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