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1동,국제로타리3690지구 새고양로타리클럽과 지속적인 나눔 협약 체결

낙후지역 집수리, 사랑의 쌀, 냉방기 지원 등 약속.... 맞춤형 복지 확대 기대

이기홍

lkh@siminilbo.co.kr | 2019-06-25 00:00:00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일산서구 일산1동은 지난 20일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 열린 새고양로타리클럽 25∼26대 회장 이·취임식장에서, 일산1동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해 새고양로타리클럽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하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서구청
26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황상진 대표는 이날 협약식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히며 일산1동에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 집수리, 사랑의 쌀 지원, 폭염대비 냉방기 지원 등을 약속했다.

새고양로타리클럽은 창립 이후 꾸준하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봉사단체와 연계한 복지시설 봉사활동, 장학금 지원, 물품기부 등을 통해 고양시 전역에 나눔의 손길을 펼쳐왔으며, 일산1동 복지일촌협의체로 지난 1월과 2월에 사랑의 빵 250여개 및 쌀 400kg를 기탁한 바 있다.

동 담당자는 “금번 협약을 통해 보다 더 체계적이고 일산1동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나눔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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