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 교통안전 연수 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7-06 01:26:00
[ 창원=최성일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과 경남 녹색 어머니 연합회(회장 박지은)는 5일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 강당에서‘2019. 경남 녹색 어머니 연합회 교통안전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날은 경상남도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 및 학교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연수는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녹색어머니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통안전지도인력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하여 봉사활동의 지속성을 신장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특히,‘개정된 도로교통법’안내와‘어린이 교통사고 사례 및 안전교육’으로 등하굣길 교통안전 보장을 위한 녹색어머니 회원들의 참여와 연대를 높이는 나눔의 자리가 되었다.
허인수 민주시민교육과장은“이번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 교통안전 연수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고 실천하여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은 항상 초록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에서는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지도인력의 역량 강화와 활동을 지원해 학생 안전이 최우선 될 수 있도록 협력 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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