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부북면-부산진구 부전2동, 자매결연 맺어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7-15 01:20:00

[밀양=최성일 기자]

▲ 부북면과 부산진구 부전2동 관계자들이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고 있다. 밀양시 부북면(면장 김태성)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2동(동장 이승진)은 12일 도농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날 설두환 부북면 주민자치위원장, 주순정 부전2동 주민자치위원장, 이병희 도의원, 박필호 설현수 의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한 폭넓은 교류를 통해 유대를 강화해 나가고자 체결했으며, 협약식 이후 밀양시 주요 명소를 탐방해 우리 시를 자연스레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성 부북면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공동번영을 위해 화합과 협력으로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양 지역의 특성을 살려 행정,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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