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외계층에 연극공연등 선봬
연천군-경기도 주최 노인복지관ㆍ도서관, 초ㆍ중ㆍ고 15곳 방문
안정섭
| 2011-04-20 17:07:00
[시민일보] 연천군이 오는 11월까지 연천군은 지역내 문화 소외지역ㆍ계층 및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2011 찾아가는 문화 활동'에 들어갔다.
20일 군에 따르면 경기도와 군이 공동 주최하는 찾아가는 문화 활동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문화예술단체 중 예술문화단 놀패를 비롯한 5개 단체가 참여해 노인복지관, 도서관, 초?중?고등학교 등 14곳을 방문해 연극, 음악, 국악 등 총 15회에 걸쳐 공연을 개최하는 것.
따라서 군은 전곡초등학교에서 연극 ‘예절바른 청이’를 시작으로‘도깨비 구멍가게’, 스토리텔링극 ‘행복한 청소부’, 창작마당극 ‘착한사람 김삼봉,’ 등과 국악 ‘신명나는 퓨전민요 한마당’, 해설과 함께하는 타악기 오케스트라 음악여행 ‘고고싱’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문화활동은 지역 주민에 대한 문화예술 수혜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문화예술단체의 창작의욕 확대와 사기진작 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과 계층, 세대 간 문화적 소외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예술 공연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문화활동은 지역 주민에 대한 문화예술 수혜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문화예술단체의 창작의욕 확대와 사기진작 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과 계층, 세대 간 문화적 소외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예술 공연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연천 = 김항수 hsk@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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