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철 전남 완도군수, 태풍 '다나스' 대비 대책회의 후 재난 취약지역 현장점검 나서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9-07-20 10:00:00 신우철 전남 완도군수가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9일 비상대책 회의를 한 후, 지역내 재난 취약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사진은 지역 인근 대형공사장을 찾은 신 군수(오른쪽)가 관계자로부터 현장상황을 듣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완도군청)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李 지지율 30%대에 청와대 초비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라이프로그 건강관리소’ 주민 호응 속 운영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수리수선가게 지도’ 구축화성특례시, 정조대왕능행차 시민 참여 확대…10월 역사문화축제 열린다화성온TV 구독자 10만 명 돌파…화성특례시, 시민 소통형 영상 콘텐츠 성과안산시의회, 상공의 날 기념 안산상공대상 시상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