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건축․토목 인허가 설계용역사 간담회 개최
지역 건축사, 토목 용역사, 관계공무원 40여 명 참석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7-22 00:32:00
[밀양=최성일 기자]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건축사, 토목 관련 용역사 및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법, 산지관리법, 농지법,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최근 개정된 인허가 관련 법령과 설계 시 주의․당부사항, 발전방안 토의 등이 있었다.
또한, 밀양시청 인허가담당 공무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할 것을, 건축사는 관계법령을 위반하지 아니하며 청렴도시 조성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병진 허가과장은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를 위해 건축계획 시 건축주와 충분히 상담한 후 도면을 작성해 보완 ‧ 설계변경이 최소화 되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고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수렴해 허가행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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