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경남 공익형직불제 지원사업 만족도‘높다’
경남공익형직불제 지원사업 만족도조사결과 89% 만족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7-22 01:18:00
[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경남 공익형직불제 지원사업인 친환경마을 조성 및 친환경농산물생산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사업대상자의 89%가 만족으로 답하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남 공익형직불제 지원사업은 농촌 환경보전 등의 공익실천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한 마을과 단체에 연간 300만원, 유기·무농약 농산물과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 및 농업법인에 최소 20만원 ~ 최대 200만원(농지면적 최소 1,000㎡ ~ 최대 6,600㎡)의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군은 당초 사업량 30개 마을에서 3개 마을을 추가로 선정하여 총 33개 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협약을 체결한 마을대표자(이장)들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창녕군 실정에 맞는 맞춤형 공익실천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내용과 목적에 맞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결의했다.
한편, 창녕군은 친환경농산물 및 축산물 장려금 지원신청을 9월까지 연장하여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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