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나눔' 집수리 봉사 구슬땀

이마트 부평점 7명 참여

최민경

| 2011-07-03 14:21:00

[시민일보]갈산복지관과 이마트 부평점은 최근 갈산1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김모씨의 보금자리를 희망 가득한 새로운 집으로 만들어 줬다고 3일 밝혔다.
이마트 부평점 김기연 지점장과 7명의 직원들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음과 뜻을 모아 희망 가득한 하우스 만들기 프로젝트에 기꺼이 참여했다.
이날 직원들은 도배와 장판 교체 등으로 종일 구슬땀을 흘렸지만 새 장롱과 부엌용품에 기뻐하는 소박한 이웃의 웃음에 피곤함보다는 오히려 나눔의 기쁨을 얻어가는 시간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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