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소방서, 폭염 속 전 직원 화재 진압 나서
신속한 화재 진압 대처로 피해 최소화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7-24 04:07:53
[양산=최성일 기자]
이날 화재의 원인 및 피해량은 조사중이며 양계장 내에서 화재가 최초 발생하였으며, 화재발생 약1시간 뒤인 16시 47분 화재완진되었다. 동원인력 및 장비는 소방공무원 약 60여명과 상북의용소방대원 30여명, 유관기관 10여명, 소방차량 14대 등이다.
김동권 서장은 “무더운 날씨속에서 양계장 화재가 산불화재로 번질수 있었으나 초기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진압에 성공하였다. 양산소방서 전직원은 앞으로도 이러한 화재에 대비하여 항시 출동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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