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서,「배내골 여름파출소」에서 간담회개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7-25 00:14:00
이날 행사에서 주민자치위원장 등 지역주민들은 원동치안센터를 원동파출소로의 승격, 피서지 인원 증원 배치, 폭주족에 대한 지속적 단속 등을 건의했다.
배내골 여름파출소는, 주ㆍ야간 경찰 4명, 의경 2명을 배치해 피서지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ㆍ민원에 대응하고,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등 여성범죄 예방활동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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