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삼성동, 민관합동 ‘탄력순찰-DAY’ 실시
시·경찰·자율방범대·학부모 및 어린이 등 40여명 참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7-26 19:00:00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 삼성동은 삼성동 파출소 주관으로 행정복지센터, 자율방범대, 학부모 및 어린이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탄력순찰을 진행했다.
탄력순찰은 어린이, 여성 귀갓길 등 범죄발생 우려지역에 대해 다수의 단체·경찰관이 도보순찰로 범죄자의 범행욕구를 사전에 차단해 범죄를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삼성동 자율방범대장은 “야간 치안봉사를 하면서 청소년은 물론 이웃들과 인사하여 서로를 알게 되는 좋은 기회일 뿐 아니라 범죄예방 및 억제효과로 화목한 삼성동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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