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동아리경연등 3개부문 입상
수원시, 제10회 전국평생학습축제 참가
안은영
| 2011-09-08 17:49:00
[시민일보]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제10회 전국평생학습축제에 참가해 평생학습 홍보ㆍ체험관, 동아리(성인)경연대회, 동아리 사례발표 등 3개 부문에서 입상했다고 밝혔다.
제10회 전국평생학습축제는 '행복의 반올림 희망의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전국 76개 평생학습도시와 16개 시ㆍ도의 평생교육정보센터가 참여해 이천시에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됐다.
시는 이번 축제에서‘실학으로 배우는 거중기 만들기’, ‘보리향기, 맥간공예 체험’ 등 이색적인 체험관을 운영하며 수원화성과 정조의 실학사상을 알려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수원시는 전국 65개 참여도시 중 우수도시에 선정돼 장려상을 받았다.
수원문화원에서 활동하는 학습동아리 ‘여성타악 난장’은 '소리 打고 華城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경연을 펼쳐 59개 참가 동아리 중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시는 인문학과 평생학습 배움 문화의 확산을 위해「평생학습우수 동아리 공모지원 사업」,「찾아가는 인문학 맞춤강좌」,「시민제안 평생학습강좌 지원 사업」등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에 노력하고 있다.
수원=채종수 기자 cj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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