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준 종로구의원, 호우 피해우려지역 순찰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9-08-01 01:40:00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전영준 서울 종로구의원이 최근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이화동과 명륜·혜화동 특별순찰을 실시했다.
전 의원은 순찰 중 이화동에서 위험 석축을 발견해 즉시 재난안전과·공원녹지과 관계자에게 연락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줄 것을 요청했다.
전 의원은 “장마가 막바지에 이르러 지반이 약화돼 산사태 등의 붕괴사고 위험이 높아진 만큼 시설물 안전관리 및 사전예찰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안전하고 구민이 건강한 종로구를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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