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송산2동, 제1차 송산권역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손우정
swj@siminilbo.co.kr | 2019-08-09 02:20:00
[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 의정부시 송산2동 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홍정길)는 8월 6일 권역 내 통합사례관리 대상가구에 대한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2019년 제1차 송산권역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여성가족과, 자금동 주민센터, 금오초등학교, 경기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전하리 지역아동센터,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 드림스타트의 관계자 등 17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학대아동 시설퇴소에 따른 지역사회 기관들의 보호?연계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
이원선 복지지원과장은 “복합적인 욕구와 문제를 지닌 사례관리가구의 위기상황 해소와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를 위해 민?관이 적극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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