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정기휴일 활용해 관내 발달장애아동 물놀이 개장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8-08 18:00:00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는 8일 정기휴일에 맞춰 미래디자인융합센터 물놀이장을 장애아동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장애아동과 보호자들은 시원한 물놀이를 만끽하며 저마다 즐거운 표정으로 여름날의 추억의 한페이지를 간직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발달장애아동들의 건강한 삶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물놀이장을 개장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장애아동들의 다양한 체험을 충족할 수 있는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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