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인권바람, 달라지는 행복바람
오는 11월까지 23개 경로당 대상으로 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8-08 18:00:00
[밀양=최성일 기자]
경상남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폭력예방 전문강사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 14명이 강사로 나서 미술활동을 통한 나의 몸인지, 성인지감수성 높이기, 성폭력 예방 및 대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한편 밀양시 성가족상담소는 6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 한달 간 읍면동에서 들어온 신청 중 23개의 경로당을 선정하였으며, 교육은 약 1시간가량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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