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내일을 여는 집' 부설 가족상담소
국정시책 평가서 '여성부 장관상'
진용준
| 2011-12-04 15:25:00
[시민일보]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사단법인 '내일을 여는집' 부설 가족상담소(이하 가족상담소)가 최근 서울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1년 성폭력추방 주간 기념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가족상담소는 계양구로부터 보조금을 받아 운영하고 법인단체가 운영하는 곳으로 2011년 국정시책 합동평가 여성권익증진부문 우수시설로 선정돼 이번 표창을 받았다.
가족상담소는 2011년도 추진한 가정ㆍ성폭력 발생의 사전예방과 피해자에 대한 치유ㆍ회복ㆍ인권보호 등 사후조치 등의 실적을 높게 평가 받은 것을 알려졌다.
이 시설은 2000년 5월 개소해 해체위기에 놓여 있는 위기가정을 위한 개인상담, 부부상담 등 각종 상담과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홍보 활동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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