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IFIAR 총회 16일 개막
41개 회원국 대표등 참석
양원
| 2012-04-15 16:26:00
[시민일보] 부산시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공동주관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12년 국제회계감독기구 정기총회(IFIAR Plenary Meeting 201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회의는 회계감독 관련 국제기구인 IFIAR 41개 회원국 및 World Bank, IAIS, IOSCO 등 7개 국제기구 대표 80여 명과 국내 금융기관 관계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한다.
17일에는 APEC 누리마루하우스에서 개최되는 부산시 주최 공식 환영만찬 행사에는 부산을 방문한 IFIAR 관계자들을 환영하고 회의개최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진다.
또한 18일에는 회의 참가자들에게 관광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범어사, UN기념공원 등 부산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부산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한편 동북아 금융허브로 도약하는 부산의 청사진을 해외 금융관계자들에게 널리 홍보하게 된다.
IFIAR(International Forum of Independent Audit Regulators)은 회계감독업무 관련 정보공유 및 상호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2006년 9월에 창립된 국제기구로서 현재 41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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