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천연유화제·황토유황' 제조 시연회
양성옥
| 2012-04-26 16:36:00
[시민일보]경남 고성군 회화면 생명환경농업연구회는 최근 회화면사무소 광장에서 생명환경농업 기본 영농자재인 천연유화제 및 황토유황 만들기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천연유화제 및 황토유황은 생명환경농업 벼 재배는 물론 모든 작물을 재배함에 있어 각종 영농자재의 효과를 증진시킴은 물론 살균과 살충효과도 높다.
또 농가에서 직접 만들어 사용할 경우 농업 경영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영농자재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회화면 생명환경농업 벼 재배단지는 2008년 삼덕단지(17농가 57필지 8.7㏊)를 시작으로 현재 4개단지(94호 264필지 38㏊)가 조성됐으며, 생명환경농업 실천으로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산,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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