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사업체 총 16만4000곳… 도ㆍ소매업 24% '최다'
年 매출 174兆… 전국 매출액의 4%
문찬식 기자
| 2012-07-08 17:54:00
[시민일보] 인천시의 산업별 사업체수 구성비가 도매 및 소매업이 39천개(24.1%)로 가장 많고 숙박 및 음식점업 30천개(18.2%), 제조업 20천개(12.4%), 운수업 20천개(12.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8일 시에 따르면 연간매출액은 174조 100억원, 영업비용은 159조 9,230억원, 영업이익은 14조 880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8.1%이며 종사자규모별 매출액은 10~49명 사업체가 30.0%를 차지한 반면 영업이익률은 1~4명 사업체가 18.9%로 가장 높았.
특히 종사자규모별 매출액은 10~49명 사업체가 52조2,850억원(30.0%)로 가장 크고 300명 이상 35조430억원(20.1%), 100~299명 26조5,350억원(15.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영업이익률은 1~4명이 18.9%, 300명 이상 7.9%, 10~49명 7.9% 순이며 군, 구별 사업체수 구성비는 남동구 31,382개(19.2%), 부평구 30,733개(18.8%), 남구 25,174개(15.4%), 서구 24,344개(14.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강화군 등 군, 구별 종사자수 구성비는 남동구 189천명(22.9%), 부평구 148천명(17.8%), 서구 133천명(16.1%), 남구 106천명(12.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군구별 영업이익률 구성비를 보면 동구 13.2%(1조 8,456억원), 중구 12.7%(2조 2,589억원), 강화군 11.5%(2,130억원), 남동구 9.5%(3조 6,135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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