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구제역 등 비상 대응태세 돌입
나용민
| 2012-10-15 18:10:00
[시민일보] 경남 양산시는 올 겨울 및 내년 봄을 구제역 청정국 회복 및 조류인플루엔자 청정화 유지에 중요한 시기로 인식하고, 내년 5월말까지를 특별방역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양산시는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의 지역내 유입방지와 비상상황시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15일부터 내년 5월말까지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 대응태세에 돌입했다.
이 기간 동안 방역 소독차량을 동원해 방역취약지역 소독, 구제역 예방접종 및 방역의식 고취를 위한 농가교육, 현수막·홍보물 배포, SM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농가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우제류 및 조류 사육농가에 대해 지역 담당 공수의를 비롯한 예찰요원 8명을 동원하여 집중적으로 예찰을 실시하는 한편, 축산농가 소독약품 지원, 공동방제단을 활용한 소규모 사육농가 일제소독 실시, 혈청검사 강화 등 강도 높은 예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의 지역내 유입방지와 비상상황시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15일부터 내년 5월말까지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 대응태세에 돌입했다.
이 기간 동안 방역 소독차량을 동원해 방역취약지역 소독, 구제역 예방접종 및 방역의식 고취를 위한 농가교육, 현수막·홍보물 배포, SM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농가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우제류 및 조류 사육농가에 대해 지역 담당 공수의를 비롯한 예찰요원 8명을 동원하여 집중적으로 예찰을 실시하는 한편, 축산농가 소독약품 지원, 공동방제단을 활용한 소규모 사육농가 일제소독 실시, 혈청검사 강화 등 강도 높은 예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양산=나용민 기자nym@simini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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