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문화체험관광協 출범
공동브랜드 '양산들愛' 선봬
나용민
| 2012-10-25 17:47:00
[시민일보] 우수한 관광자원과 다양한 농촌문화를 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계층에 보급하기 위한 (사)양산시문화체험관광협회(회장 정석진)는 최근 양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발족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산시문화체험관광협회는 농촌체험지역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활동해 온 양산시농촌문화체험연구회 회원들이 주축이 돼 만들어졌으며 양산시의 농촌·체험·문화·관광 자원을 알리고자 공동브랜드 ‘양산들愛’도 만들었다.
양산시문화체험관광협회는 공동브랜드인 ‘양산들愛’를 양산시의 농촌 체험, 문화, 역사 및 관광자원을 연계해 도시민과 학생들에게 다양한 자원들을 알리고 회원 농가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건강한 농?축?특산물을 소비자와 직거래 방식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 귀농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도?농 교류에도 앞장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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