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복합쇼핑몰 '스퀘어원' 연말 문화공연 풍성
뮤지컬·콘서트 '몰링파티' 한 보따리
문찬식 기자
| 2012-12-13 16:09:00
[시민일보] 인천최초 신개념형 복합쇼핑몰 ‘스퀘어원(SQUARE 1. 연수구 소재)’이 크리스마스와 함께 12월에 다양한 문화공연을 진행한다.
15일에는 연말 연시 따뜻한 분위기의 ‘더 뮤지컬(The Musical)’ 이 마련돼 있다. 연말에 어울리는 영화를 주제로 한 뮤지컬로 구성된 작품이며 인천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뮤지컬 공연을 스퀘어원 실내 광장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기회여서 관심이 집중된다.
오후 5시부터 30여 분간 공연되며 스퀘어원을 찾는 방문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22일에는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왔던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가 공연된다. 이 공연은 2009년 초연 이후 세계 150만 관객의 감동과 찬사를 이끈 바 있다.
스퀘어원 몰링족을 위해 1층 실내 광장에서 오후 5시부터 약 30여 분간 공연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스퀘어원과 함께 하는 해피 크리스마스(Happy Christmas With SQUARE 1)’를 주제로 어린이 캐롤 합창단 공연과 노라조의 콘서트가 열린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천지역 어린이 합창단을 초청, 오후 5시부터 5시 30분까지 캐롤송 합창 공연을 진행한다. 이후 5시 30분부터는 인기 남성 듀오 노라조의 유쾌한 공연이 약 30분 간 신나는 연말파티 분위기로 이어진다.
이와 함께 14일~16일에는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1,000명 대상 누들로드 식사권 증정 이벤트를, 24일에는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CGV 영화예매권 1매 증정 사은 행사가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자라와 함께 스페인 인디텍스社의 대표 브랜드인 마시모두띠, 버쉬카(BSK), 스트라디바리우스(STR), 풀앤베어(PB), 국내 토종 SPA 브랜드인 제일모직의 에잇세컨즈와 대학로와 명동에 이어 국내 3호점을 여는 탑텐이 인천지역 처음으로 상륙했다.
아울러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인천지역 내 최대 규모로 입점하며 H&M은 인천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하여 패션 피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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