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동네 희망 그리는 '착한 디자이너 벽화봉사단'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3-07-01 18:11:23 ▲ '착한 디자이너 벽화봉사단'과 성동구자원봉사센터 등이 공동 주관한 '온동네 희망벽화 그리기'사업이 최근 서울 성동구 일대에서 완료됐다. 이 사업으로 마장2동 경로당, 응봉동 상봉경로당 담장 등에 벽화가 그려졌다. 봉사자들이 벽화를 그리고 있는 모습.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두을장학재단,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소외계층 지원’ 확대해남군의회, 2026년도 첫 의원간담회 개최예산군, 아동·청소년 종합심리검사 지원완도해경, 장흥군 노력항 인근 계류선박 화재 진화부천시, 이달까지 정은희 작가 서양자수展인천교통공사, 교통연수원 교육환경 개선